| 울산대곡박물관, 여름방학기간 체험학습‘날아라 병아리’마련 8월 10일·11일 개최 … 7월 30일부터 선착순 접수 김유수 기자 |
| 2024년 07월 28일(일) 1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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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체험학습은 2024년 특별기획전 ‘새록새록 울산’과 연계한 교육이다. 새들의 생태학적 특징과 살아가는 방식을 배우고 ‘새둥지만들기’ 놀이와 ‘새집 만들기(목공)’를 체험한다.
8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오전 10시, 오후 2시 총 4회 진행되며 회당 소요 시간은 약 2시간이다.
교육 참가자는 7월 30일 오전 9시부터 울산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을 통해 20가족(회당 5가족)을 선착순 모집한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가족들과 추억을 만들고, 새들과 우리 삶의 터전을 공유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