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광역시의회 방인섭 의원, 야음1동 도로 과속 방지턱 설치 요구 민원 현장 방문 김유수 기자 |
| 2024년 07월 04일(목) 1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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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식료품, 유류품, 산업용품 등의 공장이 위치해 있어 평소 트럭 주행이 많고 과속으로 인한 사고 우려가 높아 인근 주민들의 과속방지턱 설치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곳이다. 특히, 이 지역에 거주하는 약 70여 세대의 주민들은 마을 도로를 통해 이동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주민들의 보행안전을 위한 주차 단속 및 과속 단속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방인섭 의원은 “주행 트럭들의 과속으로 마을 주민들의 보행이 위험에 노출될 우려가 있어, 과속 방지턱 등의 안전장치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면서, “안전한 도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 적극적으로 의논해 나가겠다.”라고 했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