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실문예창작 합동 출판 기념식&동인지 출간 기념식&제2회 박덕은 미술관 전국 디카시 공모전 시상식 성료!! -박덕은 교수,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인 것에 큰 의미”- 권영웅 기자 |
| 2024년 06월 27일(목) 1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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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부드런 문학회 ▲향그런 문학회 ▲방그레 문학회 ▲탐스런 문학회 ▲싱그런 문학회 ▲성스런 문학회 ▲둥그런 문학회 ▲둥그런 문학회 ▲정스런 문학회 ▲꽃스런 문학회 회원 등이 참석했다.
또한 ▲박진희 시집 [나른한 정원] ▲강덕순 디카시집[혼자 가야 할 길] ▲김원자 시집[사랑의 등불] ▲김전자 시집[그대가 머문 그 자리에] ▲김예린 시집[건반 위의 사랑] ▲강현옥 시집[하늘에 짓는 집] ▲손영란 시집[나는 어디쯤 와 있을까] ▲김봉숙 시집[누군가 부르지 않아도] ▲유양업 디카시집[그리움이 머문 자리] ▲임금남 시집[어찌나 예쁜지] ▲장봉화 시집[온 세상 비춰줄 별이 되기를] ▲정경균 시집[지금 여기에] ▲황혜란 시집[짙은 침묵과 가녀린 응시] ▲배종숙 동시집[혼자가 아니야] ▲강덕순 시조집[시심의 강에 하얀 돛배 띄우고] ▲배종숙 시집[아버지의 강] ▲황애라 디카시집[한참을 그렇게 서 있었다] ▲고명순 시집[마네킹 연가] ▲김봉숙 디카시집[갯마을 오후] ▲김희란 시집[억지로 그리지 않아요] 등이 정식 출판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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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은 교수는 “우리 문학회가 1989년부터 시작됐는데 750명 이상의 작가를 배출했다”며 “하지만 전국 각지에 흩어져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한자리에 모이기 힘든데 오늘 이렇게 모여서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함께 공부하면서 즐거운 일도 많았다. 특히 실력이 점점 늘고 작가가 되는 모습을 보면 뿌듯하다”면서 “많은 사람들이 한번에 모여 공부할 수 있는 장소가 생길 때까지 더욱 노력할 생각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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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성 현대문예작가회장은 “오늘 디카시 문학상도 받고 많은 회원들을 만나니 정말 기분이 좋고, 지속적인 교류가 이어졌으면 좋겠다”며 “글을 쓰는 것이 쉽진 않지만 더 좋은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 “다른 회원들의 멋진 활동을 보면서 자극을 받았고, 더 열심히 해야 되겠다는 것을 느꼈다”며 “저만의 특색을 가진 글을 쓰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영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