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서구갑 국회의원, 조인철과 함께하는 소통 사랑방! -찾아가는 민원상담실 조인철 국회의원과 함께- 하인숙 기자 |
| 2024년 06월 24일(월) 11:05 |
|
찾아가는 민원상담(소통 사랑방)에 궂은 날씨에도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여하여 생활 속 민원 제기와 다양한 정책제안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소통 사랑방은 광주광역시 명진 시의원을 비롯해, 서구의회 의원 오미섭, 임성화 전) 오광교 의원 등 참석하여 지역주민들의 민원에 귀기울였다.
|
이날 구 모씨는 “갈수록 인기가 높아가고 있는 파크골프 인구에 비해 서구 관내에 파크골프장이 적으니 파크골프장 신설이 필요하다”고 제기하였고, 강 모씨는 “초, 중학교가 모여있는 5·18기념공원 사거리에 대각선 횡단보도를 설치해 학생들을 보호하고 보행자 중심의 교통체계를 만들어달라”고 제안했다.
박 모씨는 “1번버스 정류장이 주민 이용률을 반영해서 재조정되어야 한다”고, “상무시민공원에서 행사나 공연할 때 주변 주민들이 소음문제를 느끼고 있으니 이에 대한 적절한 대책이 강구되어야 한다”고 제기했다.
|
또, 김 모씨는 “상무시민공원 맨발길의 황토 보완을 해달라” 고 제기했다.
이에 서구갑 조인철 국회의원은 “주민들의 민원을 서구의원들과 협조해서 해결방안을 찾고, 진행상황에 대해 꾸준히 주민들과 소통을 계속해 갈 것이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의회 명진(행정자치위원 의원)은 "초심을 잃지 않는 자세로 주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민원제기에 해결방안을 찾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책제안으로 상무시민공원 일대의 시설들을 연결하는 둘레꽃길 조성, 5·18기념공원에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기념탑설치, 상무공원로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3개차선 중 1개차선에 주차가능선을 만드는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
서구갑 조인철 국회의원이 찾아가는 소통사랑방 개최는 ‘첫째주 양동시장’, ‘둘째주 동천동’, ‘셋째주 광덕고 사거리’, ‘넷째주 상무시민공원’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