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상한 육군 제127보병여단장 “울산시 명예시민 된다” 굳건한 안보태세 확립과 각종 재난?재해 복구활동 지원 김유수 기자 |
| 2024년 06월 05일(수) 08:22 |
|
조상한 육군 제127보병여단장은 지난 2022년 여단장으로 부임한 이래 울산광역시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를 확고히 유지하고, 국가중요시설 방호계획 수립 및 합동 방호진단을 통해 국가중요시설 방호태세를 확립해 왔다.
특히, 2024년 화랑훈련을 적극 준비하고, 전국 시?도 최초 민?관?군?경?소방 통합 핵?대량살상무기(WMD) 사후관리 시범식 교육을 주도한 바 있다.
또한, 고령화 농촌지역의 일손을 돕고, 태풍, 홍수 등 각종 재난?재해 상황에 앞장서서 복구 활동을 지원하는 등 시민을 위해 기여한 공이 크다.
한편 울산시 명예시민증은 시정 발전에 공로가 큰 외국인·해외교포, 타 시·도의 인사에게 수여하는 제도로서 명예시민은 시의 각종 위원회 및 법률 고문으로 위촉되고, 지역 문화행사·기념식 등 시정 관련 주요 행사에 초청되는 예우를 받게 된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