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동래교육지원청, 신규·저경력 유치원 교사 행복 성장 돕는다 10월 중순까지 ‘교사 행복 성장 플러스’ 연수 4회차 운영 이상봉 기자 |
| 2024년 05월 22일(수) 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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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수는 경력 5년 미만 교사들의 현장 적응력과 직무 전문성을 신장하기 위한 것이다.
동래교육지원청은 교육과정 워크숍, 선배 교사와 함께하는 멘토링, 체험형 연수 등 총 4차례에 걸쳐 연수를 운영한다.
23일과 30일 열리는 1회차 연수에는 강선화 니나내나 스튜디오 대표가 ‘예술과 디지털이 결합된 유아 통합예술 교육’을 주제로 강의한다. 강 대표는 팝튜브와 뮤직앱을 활용한 다양한 놀이지도 방법 등을 알려주고, 교사들과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통합예술 놀이’도 함께한다.
6월과 9월 진행하는 2·3회차 연수는 멘토링으로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유아 부적응행동과 생활지도, 통합교육 팀티칭, 놀이 중심 교육과정 운영 사례 등에 대해 선배 교사들과 고민을 나누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갖는다.
10월 10일 4회차 연수는 폐공병 업사이클링 공예 체험을 통해 지속 가능한 환경에 대한 생태·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시간으로 운영한다.
이수금 동래교육지원청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신규·저경력 교사들의 생활지도 및 수업 역량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지원청은 교사들의 자긍심과 수업 전문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상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