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승일 광주광역시 서구의원, “양동 발산근린공원의 쾌적한 환경 조성에 대한 요청” -양동 406번지 발산공원 일원의 쾌적한 환경 조성- 하인숙 기자 |
| 2024년 05월 13일(월) 1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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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에서 매입한 공원 부지가 쓰레기 매립장을 방불케하는 악취와 쓰레기들로 인근 주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인근 주민은 “악취로 창문을 열지 못할 정도로 여름이 되면 많은 벌레와 지독한 악취로 불쾌감이 더해져 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에 광주광역시는 발산근린공원 부지 관리에 소홀하며, 불법경작지로 사용하고 있어서 많은 물통과 쓰레기가 방치되어 있고, 빈집에는 청소년들의 범죄 장소로 사용되는 위험요소가 되기도 한다고 강조했다.
전승일 의원은 “광주시는 이에 대해 불법경작금지, 방치된 쓰레기 처리, 공‧ 페가와 지장물 철거에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 며 “도심 속에 불량경관과 위험 요소가 제거되는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자연과 함께 맨발로 걷기, 반려견과 산책, 힐링의 공간 조성으로 마을공동체 정원으로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관리가 될 수 있도록 초화류 단지, 공원조성 착공을 광주광역시 서구에 위임해 줄 것을 광주광역시에 제안했다.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