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기원 사진전 ‘꿈꾸는 고래 × 반구천 암각화’개최 김유수 기자 |
| 2024년 05월 01일(수) 1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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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백화점의 복합문화공간을 활용하여 지역 내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고, 공익 목적의 지역 상권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는 202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신청 대상인 ‘반구천의 암각화’의 아름다움을 담은 사진 17점을 소개한다.
또한, 5월 중 사진전 관람 인증 사진을 찍고 울산암각화박물관에 방문하면 선착순으로 소정의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반구천의 암각화’를 멋지게 담아낸 사진들을 감상하는 특별한 선물 같은 시간이 될 것이다.”라며, “울산암각화박물관에서는 ‘고래의 꿈: 반구천 암각화 이야기’ 특별기획전을 비롯한 교육 프로그램과 행사를 운영 중이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밝혔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