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 공유재산 현장 방문점검으로 시민 안전과 지역 발전에 앞장서 물양장 확충사업지·그린스타트업타운 조성지·부산박물관 등 주요 사업 현장 점검 이상봉 기자 |
| 2024년 04월 19일(금) 1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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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 부산공동어시장 인근의 계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물양장 확충 사업지를 방문해 해상 안전사고 예방과 항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계획과 개선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 이어 유망한 기업과 젊은 인재들을 유치해 도심의 활력을 되찾기 위한 그린스타트업타운 조성 사업지를 방문해 사업의 미비점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나온 건의 사항을 수렴했다. ▲ 마지막으로 부산박물관을 방문해 어린이 박물관 증축을 포함한 박물관 체험 공간 조성에 대한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개방형 광장 및 주차장 확충에 대한 계획을 확인했다.
김광명 위원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얻은 정보와 자료를 바탕으로 부산의 미래 발전을 위한 사업과 정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점검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상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