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광역시의회 꿈의도시 울산 청년과 함께 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의 건 제4차 회의 개최 김유수 기자 |
| 2024년 04월 17일(수) 1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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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꿈의도시 울산 청년과 함께 특별위원회'는 청년 관련 조례 제·개정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하고 있으며, 전 영역에 걸쳐져 있는 청년 문제를 발굴하여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3년 5월 1일에 구성됐다.
현재 울산광역시는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분야 등 5대 전략 분야를 중점적으로 추진 중이며, 2024년에는 청년 농업인 영농 스타트업 지원, 글로컬대학 30 지원사업 등 18개 신규사업들에 대해 논의 중에 있다.
권순용 위원장은 “울산광역시는 청년 정책과 관련하여 16개 부서에서 총 82개의 사업들이 추진 중이며, 이처럼 많은 사업들의 이점을 청년들이 누릴 수 있어야 청년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특별위원회 연장을 통하여,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대해 논의·시행 중인 부서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자주 가짐으로써, 의회와 집행부 간의 효율적인 협업이 더욱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또한, 권순용 위원장은 “청년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분야 5대 분야에서 다양한 청년 정책 관련 쟁점사항이 많으므로, 아직 의회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을 더욱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을 마련하여, 청년들이 살고 싶은 울산을 만들고, 더 나아가 지방소멸의 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울산광역시의회 꿈의도시 울산 청년과 함께 특별위원회'는 청년 활동 인프라 구축 및 청년 문제 해결 방안 모색 등을 위해 구성됐으며, 당초 활동기간은 ‘23. 5. 1.부터 ‘24. 4. 30.까지 1년으로 구성됐으나, ’25. 4. 30.까지로 활동기간을 1년간 연장하기로 위원회 채택했으며, 오는 4월 30일 본회의에 상정할 예정이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