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도걸 “아시아문화전당, 시민 접근성 높이겠다” -생활체육·문화예술인과 간담회…“시설·공간·예산 확보대책 마련”- 이연화 기자 |
| 2024년 04월 07일(일) 1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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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그라운드골프협회, 생활무용협회, 패러글라이딩협회 관계자들은 생활체육의 시설·공간·예산 부족과 함께 시민문화 진흥을 위해 설립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국립기관이기 때문에 지역 예술인들이 접근하기 어렵다는 등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또 지역 예술인들은 입찰을 통해 선정된 충장축제 진행업체가 서울 등 타 지역이 대부분이어서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참여가 어렵다며 지역의 가수나 명인 등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이에 대해 안도걸 후보는 “생활체육, 문화예술이 주민들에게 보다 더 나은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발전시켜야 한다”며 “이를 위해 기반시설 확보와 ACC 이용확대 등 해결방안을 마련해 많은 지역민들이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연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