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대비 투표소 현장점검 9일,‘송정동 행정복지센터’방문해 안전관리 대책 등 당부 김유수 기자 |
| 2024년 04월 09일(화) 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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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동은 4월 10일 국회의원 선거와 북구 시의원 보궐선거가 진행되는 선거구이다.
이날 현장점검은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하루 앞두고 각 구군 및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투·개표소(투표소 269개, 개표소 5개)를 설치하는 일정에 맞춰 진행된다.
서정욱 행정부 시장은 투표소 설치 및 투·개표소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준비상황, 안전관리 대책, 투·개표소 불법카메라 설치 등 점검상황을 살피고 직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서정욱 행정부시장은 “대한민국과 울산의 미래를 위해 꼭 투표에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투표소 위치와 등재번호 등 투표소 정보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누리집,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 누리집 ‘내 투표소 찾기’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울산시는 55개소 사전투표소를 설치해 지난 4월 5일, 6일 사전투표를 진행했다.
사전투표에서 울산지역 유권자 934,661명 중 281,659명이 투표해 30.13%의 투표율을 보였다.
울산시는 선거일부터 개표 종료시까지(4. 10. 부터 ) ‘투·개표 지원상황실’을 운영하고 실시간 업무연락을 통해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 대응할 예정이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