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영화·영상산업 선순환 생태계 고도화' 계획 발표! 4.4. 09:30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에서 박형준 시장 주재로 제14차 부산미래혁신회의 개최… 디지털산업정책연구소장, 부산콘텐츠마켓 집행위원장 등 참석해 이상봉 기자 |
| 2024년 04월 04일(목) 14:22 |
|
박 시장을 비롯해 노창희 디지털산업정책연구소장, 권만우 부산콘텐츠마켓 집행위원장, 장원익 엑스온스튜디오 대표 및 김동민 나인테일드폭스스튜디오* 프로듀서, 김영진 로케트필름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 전문가들과 김동현 영화진흥위원회 직무대행, 강성규 부산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오늘 회의는 부산이 세계가 인정하고 K-문화를 선도하는 영상·콘텐츠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구체적 추진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은 촬영 기반 시설(인프라) 부족으로 최근 4년간 전국의 117편 촬영 문의에도 단 30편, 25.6퍼센트(%)만 촬영이 이루어지는 등 K-콘텐츠의 세계적(글로벌) 산업화에 맞는 첨단 영상 기반 시설(인프라) 확충이 시급하다.
회의는 박 시장의 모두발언을 시작으로 국내 OTT 플랫폼사 콘텐츠웨이브(WAVVE) 노동환 정책협력리더의 'OTT 시장동향과 경쟁전략' 기조발표, CJ ENM 스튜디오 센터 정창익 PD의 '버추얼 스튜디오 동향 및 활성화 방안' 사례발표, 부산시의 'OTT 플랫폼 거점 부산촬영스튜디오 벨트 조성' 정책발표, 참석자 의견 청취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시는 'OTT 플랫폼 거점 부산촬영스튜디오 벨트 조성' 등 '영화·영상산업의 선순환 생태계 고도화'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시는 지역 내 'OTT 플랫폼 거점 부산촬영스튜디오'를 건립하고, 부산촬영소와 협업을 통한 국내외 작품을 공동 유치한다. 영화·영상산업의 선순환 생태계 고도화를 위해 일괄(원스톱) 제작 지원 서비스, 가상현실(VR) 특수촬영 로케이션 온라인 플랫폼 구축, 미래형 확장 현실(XR) 기술 기반 콘텐츠 전문인력 양성, 해외 판로개척 세계적(글로벌) 시장(마켓) 활성화를 위해 10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먼저 일괄(원스톱) 제작 지원 서비스를 위해 뙼된�·영�
이상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