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희 영암군수, 과수 재배 청년농업인과 목요대화!!

-대봉감 유통구조 개선, 스마트팜 시설, 브랜드 마케팅 등 지원 제안-

하인숙 기자
2024년 03월 25일(월) 11:46
영암군 사진제공 - 우승희 영암군수 목요대화_과수 재배 청년농업인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우승희 영암군수가 2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배·감·포도 재배 청년농업인과 ‘목요대화’를 가졌다.

이날 청년농업인과 대화에는 ‘대한민국 대표과일 산업대전’ 수상자인 청년농업인들이 참여해 영암군 농업발전 정책, 애로사항 등을 놓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이들은 ▲대봉감 주산지 유통구조 개선 ▲고품질 과실 생산 스마트팜 시설 ▲농산물 가공사업 및 브랜드 마케팅 등에서 영암군의 지원이 있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나아가 해마다 개별 농가가 감당하기 어려운 인력 수급 문제 해결을 위해 영암군이 정책 대안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동시에 청년농업인들은 대한민국 대표과일 수상에 그치지 않고 자기개발 등 고품질 과수 생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한편 우승희 영암군수는 “청년농업인의 열정과 아이디어는 영암 농업발전의 큰 원동력이다. 지속적 교류와 협력으로 지역 농업발전을 함께 이뤄나가자”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
이 기사는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홈페이지(www.bgtknews.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www.bgtknews.com/article.php?aid=13544332633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15일 20:4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