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정부 민생토론회 후속조치 점검 보고회 개최
부처 업무계획과 연계하여 시정 비전 달성을 위한 사업 적극 발굴 김유수 기자 |
| 2024년 03월 21일(목) 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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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1일 울산전시컨벤션에서 개최된 제13차 민생토론회'다시 대한민국, 울산과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에서 정부는 민선8기 숙원인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해제를 비롯해 전통 주력산업인 조선, 자동차, 석유화학의 국제 경쟁력을 한 단계 상향(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모든 정책 수단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울산시는 ▲개발제한구역 규제 완화 ▲농지규제 완화 ▲매립장 활용 파크골프장 조성 등 민생토론회에서 언급된 주요 현안에 대한 세부 시행계획과 부처 동향을 점검하여 민생토론회의 내용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이뿐 아니라 연중 지속되는 민생토론회에서 발표되는 각 부처의 업무계획과 연계한 신규사업, 지역 숙원 사업 중 현실화 될 수 있는 사업 등을 적극 발굴하고, 기존 사업들도 부처 정책에 부합되게 보완하는 대응전략을 마련했다.
서정욱 행정부시장은 “우리 지역의 정책 수요도 중요하지만, 지금 정부가 강조하는 정책 방향이 무엇인지 기민하게 파악하여, 사업들이 시의성 있게 추진되고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인 자세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