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안)’ 공개 4월 8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접수 … 4월 30일 결정·공시 김유수 기자 |
| 2024년 03월 19일(화) 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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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되는 개별주택가격은 관내 소재 단독·다가구·다중주택 6만 4,643호에 대해 건물과 부속 토지를 통합 평가한 것으로 재산세와 종부세 등 각종 조세와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올해 공개한 개별주택가격(안)은 전년 대비 평균 -0.56% 인하됐다.
구군별로는 중구 -0.58%, 남구 -0.48%, 동구 -0.59%, 북구 -0.68%, 울주군 -0.53%의 감소폭을 보였다.
개별주택가격(안)은 주택 소재지 구군(세무1과 또는 읍·면·동) 민원실과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의 ‘개별단독주택 공시가격’ 메뉴에서 열람할 수 있다.
가격(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오는 4월 8일까지 의견을 구군 세무1과 및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재조사·검증을 거쳐 처리결과를 통보한 후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된다.
기타 개별주택가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구군 세무부서(중구청 , 남구청 , 동구청 , 북구청 , 울주군청)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1월 1일을 기준으로 공개되는 개별·공동주택가격은 올해 재산세(7월, 9월) 및 종부세(12월) 등의 과세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 적극적인 열람 및 의견제출을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국토부에서도 같은 기간(3월 19일 부터 4월 8일) 동안 1월 1일 기준의 아파트·연립·다세대주택 등에 대한 공동주택가격(안)의 열람과 의견 제출을 받는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