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학생교육원, 체험 중심 교육수련 활동 운영 김유수 기자 |
| 2024년 03월 18일(월) 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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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어울림 교육은 지난 14일 무거고를 시작으로 울산 지역 48개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교육과정은 1박 2일의 숙박형과 1일 또는 2일 비숙박 입교형으로 진행한다.
학생들은 2022년 전면 새 단장한 학생교육원 내 스포츠클라이밍장, 국궁장 등을 활용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한다.
체험에 참가한 한 학생은 “깨끗하고 쾌적한 수련 시설에 놀랐고 학생교육원의 자연환경이 너무 아름다워 좋았다”라고 말했다.
문성인 원장은 “학생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하고,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수련 활동을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