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 닭고기 수출기업 현장 목소리 청취

도내 닭고기 수출 도축장 현장 방문 애로사항 청취

이연화 기자
2024년 02월 19일(월) 14:47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 닭고기 수출기업 현장 목소리 청취
김종훈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19일 도내 닭고기 수출기업인 익산 ㈜싱그린에스에스를 방문해 기업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종훈 경제부지사는 산란성계 도축 현장과 유통 . 수출과정을 살피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수출 확대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했다.

또한 2023년 수출 2천만불탑 수상 등 도내 축산물 수출의 핵심으로 역할을 해온 ㈜싱그린에프에스의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며 올해 수출에도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종훈 경제부지사는 “전북특별자치도가 닭고기 산업의 글로벌 메카로 더욱더 비상할 수 있도록 애로사항 해소에 적극 노력하겠다”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시 수출 중단 위기에 놓일 수 있으므로 도축장에서도 방역에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연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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