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곁에 서구, 사람책 도서관 전시 및 기념식 개최! -2023 서구마을활동가 31인 아카이브-
-우리가 걸어가면, 길이됩니다- 하인숙 기자 |
 | | 광주 서구, 마을활동가 31인의 '내곁에 서구, 사람책 도서관 전시 및 기념식'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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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21일 오전 11시 구청 1층 로비에서 한 사람의 인생이 한 권의 책이 되고, 마을이 하나의 도서관이 되는 마을활동가 31명의 기록을 담은 '내곁에 서구, 사람책 도서관_우리가 걸어가면, 길이 됩니다' 발간 전시 및 기념식을 개최했다.
성공과 실패 속에서 얻은 교훈과 활동 계획들을 인터뷰 형식으로 담아낸 이번 전시는 유준범 활동가의 바이올린 연주로 시작하여 케잌컷팅 기념식으로 마무리됐다.
 | |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21일 오전 11시 구청 1층 로비에서 '내곁에 서구, 사람책 도서관_우리가 걸어가면, 길이 됩니다' 발간 전시 관람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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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곁에 서구, 사람책 도서관'은 서구 마을활동가 31명이 그동안 마을공동체를 위해 헌신적인 열정을 갖고 활동한 경험들을 기록한 책으로, 마을활동가들이 어떤 역할을 하고, 마을에서 어떤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는지에 대해 ▲주민자치·BI ▲교육과 돌봄 ▲문화예술 ▲생태환경 ▲아파트공동체 ▲2023 서구마을배움대학 총 6개 분야를 통해 풀어내고 있다고 밝혔다.
 | |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내곁에 서구, 사람책 도서관 전시 및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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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구청장 김이강은 “우리 마을을 23년도 잘 가꾸어 오셨듯이 24년에도 힘차게 잘 지켜 나가면 좋겠다.”고 독려했다.
 | |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 서구의회 부의장 김수영, 마을활동가들과 축하의 케잌컷팅식이 진행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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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광주 서구의회 부의장 김수영은 그동안 마을공동체를 위해 헌신적인 열정을 갖고 활동한 서구 마을활동가 31명과 축하해 주기 위해 참석한 관객들에게 ‘무등산’ 주제의 시낭송으로 축사를 대신했다.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