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곁에 서구, 사람책 도서관 전시 및 기념식 개최!

-2023 서구마을활동가 31인 아카이브-
-우리가 걸어가면, 길이됩니다-

하인숙 기자
2023년 12월 21일(목) 14:01
광주 서구, 마을활동가 31인의 '내곁에 서구, 사람책 도서관 전시 및 기념식' 개최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21일 오전 11시 구청 1층 로비에서 한 사람의 인생이 한 권의 책이 되고, 마을이 하나의 도서관이 되는 마을활동가 31명의 기록을 담은 '내곁에 서구, 사람책 도서관_우리가 걸어가면, 길이 됩니다' 발간 전시 및 기념식을 개최했다.

성공과 실패 속에서 얻은 교훈과 활동 계획들을 인터뷰 형식으로 담아낸 이번 전시는 유준범 활동가의 바이올린 연주로 시작하여 케잌컷팅 기념식으로 마무리됐다.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21일 오전 11시 구청 1층 로비에서 '내곁에 서구, 사람책 도서관_우리가 걸어가면, 길이 됩니다' 발간 전시 관람을 하고 있다.

'내곁에 서구, 사람책 도서관'은 서구 마을활동가 31명이 그동안 마을공동체를 위해 헌신적인 열정을 갖고 활동한 경험들을 기록한 책으로, 마을활동가들이 어떤 역할을 하고, 마을에서 어떤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는지에 대해 ▲주민자치·BI ▲교육과 돌봄 ▲문화예술 ▲생태환경 ▲아파트공동체 ▲2023 서구마을배움대학 총 6개 분야를 통해 풀어내고 있다고 밝혔다.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내곁에 서구, 사람책 도서관 전시 및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날 구청장 김이강은 “우리 마을을 23년도 잘 가꾸어 오셨듯이 24년에도 힘차게 잘 지켜 나가면 좋겠다.”고 독려했다.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 서구의회 부의장 김수영, 마을활동가들과 축하의 케잌컷팅식이 진행됐다.

이어 광주 서구의회 부의장 김수영은 그동안 마을공동체를 위해 헌신적인 열정을 갖고 활동한 서구 마을활동가 31명과 축하해 주기 위해 참석한 관객들에게 ‘무등산’ 주제의 시낭송으로 축사를 대신했다.
하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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