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2023년 구군 규제혁신 실적 평가 최우수 남구, 우수 중구 ? 동구 선정 오늘(20일) 시상식 개최 김유수 기자 |
| 2023년 12월 20일(수) 0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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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12월 20일 오후 3시 행정부시장실에서 ‘2023년 구군 규제혁신 추진 실적 시상식’을 개최한다.
최우수상은 남구가, 우수상은 중구와 동구가 수상한다.
시상금은 최우수상 500만 원, 우수상 각 250만 원이다.
올해 평가에서 △남구는 덩어리(중앙규제) 규제개선 노력, 규제혁신 전담팀(TF) 활동 실적 등에서, △중구는 찾아가는 지방규제 신고센터 운영실적, 울산광역시 우수사례 경진대회 등에서, △동구는 덩어리(중앙규제) 규제개선 노력, 그림자?행태규제 개선 노력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울산시는 규제혁신에 대한 기관 관심도 제고 및 성과창출 동력을 확보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구?군 규제혁신 추진실적 평가제도’를 신설해 시행하고 있다.
평가지표는 행정안전부 지방규제혁신 평가지표 및 정부합동평가 지표와 연계한 ▲지방규제혁신회의 기여도 ▲찾아가는 지방규제 신고센터 운영실적 ▲규제혁신 전담팀(TF) 활동 실적 ▲덩어리(중앙규제) 규제개선 노력 ▲그림자?행태규제 개선노력 등이다.
서정욱 행정부시장은 “구?군의 규제혁신을 위한 노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필수적이다.”라며 “앞으로도 구군과 함께 규제혁신을 적극 추진하여 울산이 규제혁신 선도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