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지역완결적 필수의료 혁신' 나선다! 박형준 시장 주재로 제11차 부산미래혁신회의 개최 이상봉 기자 |
| 2023년 12월 13일(수) 1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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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대학병원장 등 지역의 보건의료 전문가와 정부, 대학, 시민단체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소관 정부부처 장관인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도 보건복지부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을 위한 지역 순회 간담회의 일환으로 이번 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화두로 떠오른 소아의료, 응급의료 등 필수의료 기반기설(인프라)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기관별 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더욱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시는 부산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의료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지금이 마지막 기회라는 판단으로 이번 회의를 마련했다.
이날 회의는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전략 발표(보건복지부) ▲지역완결적 필수의료 혁신방안 발표(부산시), 그리고 이에 대한 ▲토의 및 의견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전략 발표에서 보건복지부가 지난 10월 마련한 필수의료 혁신전략 등 지역·필수의료 정책패키지의 핵심적인 내용을 설명했다.
이어서, 시는 '지역완결적 필수의료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는 ▲부산형 소아의료체계 도입 ▲지역중심의 응급 의료체계 개선 ▲공공의료 기반시설(인프라) 확충 등 3대 혁신방안을 발표했고, 이에 따라 8가지의 주요과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부산형 소아의료체계 도입을 위해 뙷貫鉞
이상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