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도걸 전 기재부 차관, 더불어민주당 특별한 입당 기자회견!! -민주당 요청, 기대 부응해 ‘경제,재정전문가’역할에 충실-
-경제, 재정 전문가, 정부 경제정책 실정 바로 잡겠다-
-침체의 늪에 빠진 경제를 살려내겠다-
이연화 기자 |
 | | 11일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입당의 변'을 밝히고 있는 안도걸 전 기획재정부 전 차관(왼쪽에서 세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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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제22대 국회의원 총선을 앞두고 광주 동남을 선거구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안도걸 전 기획재정부 차관은 11일 국회 소통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입당 기자회견을 열고 "재정 전문 공직자로 일하면서 34년 동안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발휘해 국민이 희망하는 새로운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 | 안도걸 전 기재부 차관, 더불어민주당 기자회견에서 '민생의 주름살을 펼 수 있는 정책대안을 발굴, 실천하는데도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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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 전 차관은 “민주당의 요청과 기대에 부응해 ‘경제, 재정전문가’로서 정부의 잘못된 경제정책을 바로잡아 침체의 늪에 빠진 경제를 살려내겠다”며 “민생의 주름살을 펼 수 있는 정책대안을 발굴, 실천하는데도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10번의 재정 편성에 관여했던 재정전문가 안도걸 전 기획재정부 차관의 입당을 공식 발표했다.
아울러 박찬대 최고위원을 비롯해 박홍근 전 원내대표, 김영진 당대표 정무조정실장 , 박성준 당 대변인, 유동수 원내 정책수석부대표, 문체부장관을 역임한 황희 의원 등 참석해 안 전 차관의 입당에 환영과 기대를 표시했다.
 | | 안도걸 전 기재부 차관, 더불어민주당 기자회견에서 민주당 요청, 기대 부응해 ‘경제,재정전문가’역할에 충실하고 혼신의 힘을 솓아 붇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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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전 차관은 “민생을 해결하는 위민의 정치, 소통과 화합을 추구하는 상생의 정치, 좋은 정책으로 나라의 미래를 여는 비전의 정치를 실현하는데 남은 시간을 바치겠다"고 ”더불어민주당이 수권 능력과 정책 역량을 확장하는데 혼신의 힘을 쏟아 붇겠다. 내년 총선에서 국민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아 압승을 거둠으로서 현 정부의 실정을 바로잡고, 정권교체를 위한 기반을 다지는데 밀알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 | 11일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박찬대 최고위원은 이재명 대표의 축하 메시지를 대독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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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축전을 보내 ”34년간의 경제 전문 관료로, 기재부 제2차관까지 역임하신 풍부한 경험이 위기의 시대를 극복하는데 큰 역할을 해주시리라 기대한다.“고 ”누구나 평등하게 잘 살 수 있는 나라, 오늘의 희망을 내일의 현실로 구현하는 나라를 위해 경제전문가로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 주기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또 기자회견에 참석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안 전 차관에 대해 ”위기의 대한민국 경제를 일으켜 세울 전문가"라고 평가했고, 박홍근 전 원내대표는 “민주당에 꼭 필요한 인재 중의 인재"라고 말했다.
 | | 안도걸 전 기재부 차관은 기획재정부 예산총괄심의관, 예산실정, 재정담당 차관을 거치면서 34년간 공직생활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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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전 차관은 내년 총선 출마와 관련해 ”우리는 4차 산업혁명 도래와 미,중 기술패권전쟁, 기후변화와 에너지전환, 저출생, 고령화 등 안팎의 중대한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며 ”이러한 위기를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만드는데 매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 전 차관은 1989년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하여 경제기획원 사무관을 시작하여 청와대 경제수석실 선임행정관,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장, 세계은행 공공정책자문관을 지냈다.
이연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