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부도서관, 학교로 찾아가는 인문학 특강 인공지능으로 알아보는 미래사회 직업 주제 김유수 기자 |
| 2023년 10월 26일(목) 1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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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인문학 알자 특강’은 지역에서 만나기 어려웠던 강연자를 초빙해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인문학 강연으로 지난 6월 다운중학교, 9월 강동중학교 강연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강연이다.
이번 특강은 전승민 작가를 초청해 ‘인공지능과 로봇기술로 알아보는 미래사회 미래직업’이라는 주제로 울산여자상업고 1학년 학생 약 12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전 작가는 과학컨텐츠 ‘에쎄넴’ 대표로 동아사이언스 수석기자로 활동한 바 있으며 10여 권의 과학 관련 도서를 집필한 과학전문 저술가이다.
전 작가는 이날 주요 저서인 ‘십대가 알아야 할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의 미래’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흐름과 현재의 연결성을 배우고, 미래의 주역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소양과 지적 능력을 갖추도록 조언했다.
남부도서관 관계자는 “학생들이 이번 인문학 강의로 로봇과 인공지능 등 첨단 과학기술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갖추고, 어떤 시각으로 미래를 바라보고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면 좋을지 알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