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주소방서 하반기 감염관리위원회 개최 김유수 기자 |
| 2023년 10월 17일(화) 1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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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위원회는 구조구급팀 및 구급지도의사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철상 구급지도의사(중앙병원 응급실장)를 초빙해 환자를 직접 접촉하는 구급대원의 현장 대처요령 등 감염관리 방안 마련 및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구급대원으로서의 임무와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우충길 서울주소방서장은 “울주군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선 현장 대원들의 안전 확보가 최우선이다.”라며 “지속 교육과 체계적 관리로 안전한 근무환경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