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 폐목재 활용한 작품 전시회 개최
강지호 작가 초청, 동화같은 색조합으로 일상 속 작은 휴식 건네 이상봉 기자 |
| 2023년 10월 11일(수) 10:37 |
|
이 전시회에는 강지호 작가가 폐목재를 수집, 가공, 재조합하여 만든 30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강 작가는 자신이 운영해보고 싶었던 가게들을 작품으로 만들고 동화같은 색조합으로 표현해 관람객에게 일상 속 작은 휴식과 위로를 건넨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월요일과 일요일은 휴관이다.
이해선 학생예술문화회관장은 “이번 전시회는 신선한 가을바람과 나무의 재탄생을 통해 작가가 전하는 깊은 울림의 시간을 될 것이다”며, “우리 마음속 가치와 고민을 깊이 공유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