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생명을 이어주는 사랑의 헌혈’실시 오늘(6일) 시청마당 … 올해 세 번째 헌혈 행사 김유수 기자 |
| 2023년 09월 06일(수) 0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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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고령화와 저출산 등으로 매년 헌혈자가 감소하고 있어 혈액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울산시는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응급환자에게 도움을 주고 지역 내 안정적 혈액 공급에 보탬이 되기 위해 공무원 및 유관기관 임직원이 헌혈 행사에 적극 동참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고귀한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해준 직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자발적인 헌혈참여 문화가 지역 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매년 분기별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하여 헌혈 참여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지난 2월 3일과 5월 10일에 헌혈 행사를 실시하여 90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