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부산형 데이터 통합플랫폼' 구축 착수보고회 개최 공공?민간 데이터 통합수집·유통으로 디지털플랫폼 경제 선도 기반 조성 및 과학적 시정 구현 이상봉 기자 |
| 2023년 09월 05일(화) 07: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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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전문 분야의 자문위원과 사업담당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의 개요 및 필요성, 사업 착수내용 보고, 전문가 자문,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형 데이터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은 다량의 고품질 데이터를 확보하고 데이터의 활용성을 제고함으로써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시정 구현과 지역 데이터 산업 생태계 확산, 그리고 디지털 경제 혁신성장 견인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플랫폼 개발은 펜타시스템테크놀로지 컨소시엄에서 전담하고, 정보시스템 기반 시설(인프라)은 민간클라우드를 활용해 2025년 3월 준공을 목표로 구축한다.
2025년까지 부산형 특화 데이터를 1만 종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데이터 경제 중심 기반 시설(코어 인프라)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에 시는 데이터 수집 체계 확보를 위한 실무 전담팀(TF)을 구성했고, 민관 협업 기반의 데이터 공유활용체계 마련을 위한 민간협의체를 구성할 예정이다.
부산시민이 누구나 빅데이터를 활용.분석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데이터 산업혁신 기반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플랫폼 구축 사업은 ▲부산형 데이터 수집체계 및 통합저장소 구축 ▲민관 데이터 공유왞걀淪첨㎷
이상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