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해보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생활SOC 서비스 집약 재편 및 원스톱 서비스 공급 체계 구축

하인숙 기자
2023년 08월 31일(목) 11:33
해보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착수보고회 모습
전남 함평군이 ‘해보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31일 군에 따르면 지난 30일 해보면 공동홈센터에서 실시한 착수보고회에는 해보면 주민위원회 위원, 함평군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기본계획 추진 방향에 대한 설명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에 실시하는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지역 고유의 테마와 잠재력을 살려 농촌 마을은 물론 인근 지역의 중심지 역할을 할 거점지역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150억원을 투입해 해보면 꽃무릇케어센터 조성 및 지역역량강화 사업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이번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통해 해보면의 경제,문화,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활성화는 물론 배후 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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