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직원식당 ‘수산물의 날’운영 지역 어촌경제 활성화 및 수산물 소비 촉진 위해 김유수 기자 |
| 2023년 08월 31일(목) 08: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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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식당 ‘수산물의 날’ 운영은 지역 어촌 경제 활성화와 국내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첫째 날인 31일에는 정자 가마지 튀김, 정자 장어양념구이 등 울산 근해 수산물을 식자재로 사용한 식단을 선보인다.
이날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한 900여 명의 공무원들은 구내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국내 수산물 소비 활성화에 나선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울산 근해 및 국내 연안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식자재를 가능한 많이 사용할 계획이다.”라며 “특히 정자 미역과 정자 가자미 등을 이용한 다양한 수산물 식단을 개발하고 만족도 높은 급식을 제공해 수산물 판매를 증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