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0월 박세리 월드매치 부산 개최… 부산시,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상호협력 약속! 8월 29일 16:30 시청 의전실에서 박형준 부산시장, 박세리 바즈인터내셔널 공동대표 만나 오는 10월 '2030박세리 월드매치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상호 협력 약속해 이상봉 기자 |
| 2023년 08월 29일(화) 1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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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박세리 월드매치'는 오는 10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기장군 스톤게이트CC에서 개최되는 골프대회다.
재단법인 박세리희망재단에서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레전드인 박세리, 아니카 소렌스탐, 캐리웹, 로라 데이비스 등과 ▲한국여자골프 스타인 한희원, 김주연, 최나연, 김하늘뿐 아니라 ▲타종목 스포츠 스타인 이형택(테니스), 현정화(탁구), 이동국(축구), 박태환(수영), 진종오(사격), 윤성빈(스켈레톤), 신수지(체조) 등 유명 스포츠 스타들이 대거 참석한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발표를 앞두고 세계적인 유명 스포츠 스타들이 참가함으로써 박람회 유치 열기를 높이고 국제사회에 부산을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에 부산시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주최 측과 상호 협력해 대회의 성공적 개최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부산시민뿐 아니라 전 세계 많은 골프 팬들에게 부산의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특별히 대회를 부산에서 개최하고 오늘 직접 부산을 방문해 주신 박세리 대표에게 감사드리며,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상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