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경찰, 실종자 구조 및 수해복구 지원을 위해 나선 ‘금성면 자율방범대 7人’감사장 수여!!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2023년 08월 02일(수) 13:41
금성면 자율방범대 표창 수여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담양경찰서(총경 박송희)는 최근 금성면에서 전동의자차를 타고 나간 후 실종된 A씨 구조를 위해 노력한 금성면 자율방범대 대장 등 7명에게 전라남도 경찰청장, 전라남도 자치경찰위원장, 담양경찰서장감사장을 수여했다.

금성면 자율방범대는 지난 7월 초 전동휠체어를 타고 나간 후 귀가하지 않는다는 93세 노인이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다음 날 7명이 수색에 참여해 실종자를 안전하게 구조했다.

경찰은 A씨를 찾기 위해 소방·지역주민 등 40여명을 투입했으며 약 14시간 만에 무사히 구조에 성공했다.

박송희 담양경찰서장은 “본인의 생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일처럼 자발적으로 수색활동에 참여해 조기발견에 도움을 주시고 최근 수해복구 지원에도 적극적인 동참을 해준 자율방범대 등 지역주민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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