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회 울산 생명(바이오)산업 육성위원회 개최 생명(바이오) 산업 활성화 전략 등 심의 김유수 기자 |
| 2023년 08월 01일(화) 08:56 |
|
이날 회의는 생명(바이오)산업 육성위원회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지난 6월 8일 발표한 생명(바이오)산업 활성화 전략을 확정하고 2023년 생명(바이오)산업 육성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부위원장 선출 △운영세칙(안) △생명(바이오)산업 활성화 전략 △생명(바이오)산업 활성화 전략을 종합계획으로 전환 △생명(바이오)산업 육성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 등을 심의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생명(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기반(인프라) 구축, 연구개발 지원, 전문인력 양성 등 다각적인 측면에서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기에 각 분야의 전문가분들을 모시고 의견을 수렴하여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울산시 생명(바이오)산업 육성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울산시는 지난 1월, 서울 코엑스에서 바이오기업 울산 유치 설명회를 개최하여 ㈜킥더허들, 딥헬릭스, 디엔에이코퍼레이션 3개사를 울산에 유치했다.
6월에는 생명(바이오)기업체, 관련 연구기관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게놈특구사업 추진성과, 울산 생명(바이오)산업 활성화 전략(안), 울산 생명(바이오)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발표했다.
6월 27일 롯데호텔에서 생명(바이오)화학산업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지속 가능한 화학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울산 생명(바이오)화학산업 포럼을 개최한 바 있다.
하반기에도 생명(바이오)기업 유치설명회와 생명(바이오)화학산업 포럼을 개최하여 계속해서 생명(바이오)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생명(바이오)산업 육성위원회’는 올해 5월 18일 제정된'울산광역시 생명(바이오)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에 따라 위원장(경제부시장, 당연직) 포함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육성위원회는 △울산 생명(바이오) 산업 종합계획 및 시행계획 △생명(바이오)육성 사업 △생명(바이오) 육성 기반시설 조성 △생명(바이오) 육성을 위한 연구개발 촉진 등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의결한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