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복천박물관, '여름방학 어린이 박물관 교실' 운영 8.8.~8.11. 1일 2회(10:00, 14:00) 가야유물 만들기 체험교실 운영 이상봉 기자 |
| 2023년 08월 01일(화) 08: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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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의 방학 기간인 8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매일 2회(오전 10시, 오후 2시) 진행된다.
이번 체험 교실은 초등학생 포함 동반가족 대상으로 가야유물을 소재로 한 4가지 주제(▲금동관, ▲투구, ▲갑옷, ▲등잔모양토기)의 만들기 체험 학습을 제공한다.
교육은 강의실에서 시청각 교재를 활용, 가야유물과 문화에 대한 학습을 먼저 진행하고, 전시실 관람 후 해당 유물 만들기 순서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오늘(1일) 오전 10시부터 4일 오후 5시까지 부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복천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다.
복천박물관 관계자는“전시실에서만 보던 가야유물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양질의 프로그램으로 박물관에서의 교육과 여가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상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