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필성 울산시 재정협력관 “울산시 명예시민 되다”

울산시, 2023년도 국가예산 역대 최대 확보에 기여

김유수 기자
2023년 07월 31일(월) 09:01
울산시청사
울산시는 31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8층 경제부시장실에서 박필성 울산시 재정협력관에게 울산시 명예시민패와 기념메달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이날 명예시민패를 받는 박필성 울산시 재정협력관은 지난 2021년 8월 부임한 이래 중앙부처·국회와 울산시 간 소통체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주요 국비사업 동향을 면밀하게 파악하고 적극 대응해 울산시가 2023년도 국가예산을 역대 최대 규모로 확보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한편 울산시 명예시민증은 시정 발전에 공로가 큰 외국인·해외교포, 타 시·도의 인사에게 수여하는 제도이다.

명예시민은 시의 각종 위원회 및 법률 고문으로 위촉되고, 지역 문화행사·기념식 등 시정 관련 주요 행사에 초청되는 예우를 받게 된다.
김유수 기자
이 기사는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홈페이지(www.bgtknews.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www.bgtknews.com/article.php?aid=10246912808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19일 11:2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