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사회공헌 연결망 ‘행복얼라이언스’ 취약계층 아동 반찬·간식 지원 오늘(31일) 전달식 … 총 200세대 김유수 기자 |
| 2023년 07월 31일(월) 0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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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달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유재영 에스케이(SK) 이노베이션 울산콤플렉스 총괄부사장, 이수식 울산항만공사 감사, 조민영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 본부장, 최준 행복도시락 사회적협동조합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다.
전달 대상은 취약계층 아동 200세대(세대당 55만 원 상당)이며 품목은 1억 1,000만 원 상당의 반찬, 간식 등이다.
비용은 에스케이(SK)이노베이션(6,000만 원), 울산항만공사(5,000만 원)가 쾌척했다.
품목(반찬, 간식)은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이 만들어 여름방학 중 해당 가정에 전달한다.
행복얼라이언스는 116개의 기업, 73개의 지자체, 시민 30여만 명이 참여하여 복지 혜택이 닿지 않는 결식우려 아동 등에게 급식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행복안전망이다.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울산지역에 총 3억 2,000만 원을 지원했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