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박정규 의원, 지역문화 생태계 활성화 위해 민간 소공연장 지원해야 |2025. 09.17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 박정규 의원은 17일 열린 제42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발언을 통해 전북자치도 내 민간 공연장의 열악한 현실을 거론하며, 지원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박의원은 “전북자치도는 K-문화의 본향이라는 브랜딩을 내세우고 있지만, 지역 예술 생태계는 여전히 취약한 구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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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강태창 의원,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확대 적극 나서야”촉구 |2025. 09.17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강태창 의원(군산1)이 17일 제421회 임시회에서 정부와 국회에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확대할 것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발의했다.
강태창 의원은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 풍요와 번영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에서 비롯되지만, 그간 보상과 예우가 충분하지 않아 국가유공자와 그 후손의 삶이 팍팍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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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정수 의원, ‘통합돌봄 전담부서 신설’ 강력 촉구 |2025. 09.17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정수 의원(익산2)은 제42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북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전담부서(가칭 ‘돌봄정책과’) 신설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 의원은 “전북은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으며, 고령뿐 아니라 장애, 질병, 사고, 1인 가구까지 돌봄 수요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 “2025년 3월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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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윤영숙 의원, 전북 고령친화 정책 점검… ‘말이 아닌 실천 필요’ |2025. 09.17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윤영숙 의원(익산3)은 최근 열린 제421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북의 고령친화도시 준비 수준을 강하게 점검하며, 실질적인 정책 추진을 촉구했다.
윤 의원은 “전북은 이미 전체 인구의 25% 이상이 65세 이상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곳은 정읍시, 완주군, 김제시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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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국주영은 의원, 가사노동자 등의 고용개선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발의 |2025. 09.17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국주영은 의원(전주12, 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전북특별자치도 가사노동자 등의 고용개선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제 42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원안가결됐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국주영은 의원은 “오늘날 저출산과 고령화, 1인가구 확대, 여성의 경제활동 증가로 가사노동서비스 수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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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권요안 의원, 소방관서 신설 촉구 건의안 |2025. 09.17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권요안 의원(완주2)이 17일 진행된 제42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소방 사각지대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국가 차원의 인력 확충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권요안 의원에 따르면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제11차 소방력 보강 추진계획'을 수립해 소방관서와 지역대 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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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명지 의원, '간병지원 제도 마련 촉구' 건의안 |2025. 09.17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명지(더불어민주당, 전주11) 의원이 급격히 늘어나는 간병 수용에 대응하기 위해 국민 부담 완화를 위한 간병지원 제도 마련을 정부와 국회에 촉구하는 건의안을 발의했다.
김명지 의원은 “대한민국은 2025년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간병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그러나 현재 간병서비스는 민간에 의존하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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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윤수봉 의원, 지방의정연수원 설립 촉구 건의안 발의 |2025. 09.17
윤수봉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회운영위원장(교육위, 완주1)은 17일,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산하 지방의정연수센터를 독립적이고 전문화된 '지방의정연수원'으로 격상ㆍ설립할 것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윤수봉 의원은 “1991년 출범 이후 지방의회는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왔으나, 복잡해진 행정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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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예결위, 2회 추경예산안 등 심사 마무리 |2025. 09.17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명지, 전주11)는 9월 12일과 9월 15일 두 차례 회의를 거쳐, 총 11조 4,781억 원(예산 10조 5,531억 원, 기금 9,250억 원) 규모의 2025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을 심사·의결했다.
심사 결과, 예결위는 ‘전북사랑도민증 활성화 운영’ 사업에서 97,500천원을 삭감하여 내부유보금으로 반영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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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정기 의원, '한국학미래진흥원 설치 및 운영 조례' 제정 |2025. 09.17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정기 의원(부안)이 대표 발의한 ‘전북특별자치도 한국학미래진흥원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이 9월 17일 진행된 제42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한국학미래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전북특별자치도 한국학 및 유교문화의 진흥 기반을 마련하고 가치 활용을 통해 대중화와 관광화를 도모하는데 가장 큰 목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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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희수 의원, 기상이변 발생에 따른 선제적 가뭄대책 주문 |2025. 09.17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희수 의원(전주6)은 9월 17일 열린 도의회 제421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전북특별자치도(이하 “전북자치도”)가 선제적 가뭄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먼저 김 의원은 “지난 23년 전북지역 주요 저수지 평균 저수율이 54.7%에 그칠 정도로 겨울철 가뭄이 극심할 수 있다”며, 기후위기로 인하여 기상이변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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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윤정훈 의원, 보훈수당 제도개선 촉구 |2025. 09.17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윤정훈 의원(더불어민주당, 무주군)은 17일 제42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도내 보훈수당 지급의 차별과 불균형 문제를 강하게 지적하며, “같은 전북 땅에서 살아가는 국가유공자임에도 거주 지역에 따라 예우 수준이 달라지는 현실은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고 전북특별자치도 차원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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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광주광역시교육청·구글, AI 인재 양성 위한 미래 교육 협력 강화!! |2025. 09.17
광주시교육청은 17일 시교육청 상황실에서 ‘구글 포 에듀케이션(Google for Education)’과 함께 인공지능 중심의 미래 교육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7월 미국 구글 본사에서 진행된 협의의 후속으로, 이정선 교육감을 비롯해 구글 포 에듀케이션 아태지역 총괄 폴 허칭스(Paul Hutchings), 한국 총괄 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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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타 광역시는 자치구와 분담하는데 광주만 전액 시비 복지사업 지속하려면 예산 구조 합리적 조정 불가피 |2025. 09.17
광주광역시는 최근 논란이 된 ‘복지사업 예산 분담률 조정’과 관련, “단순하게 자치구에 비용부담을 전가하려는 것이 아니라 복지사업의 지속 가능성과 복지예산의 재정구조를 합리적으로 조정하기 위한 자치구와 상생협의 과정이다”고 17일 밝혔다.
광주시는 이번 조정 배경에 대해 “그동안 타 광역시와는 달리 광주시가 전액 부담해 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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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광주광역시의회, ‘분산에너지 RE100 차세대전력망 광주전략’ 정책간담회 개최 |2025. 09.17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17일 시의회 시민소통실에서 ‘분산에너지 RE100 차세대전력망 광주전략’을 주제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승완 한국에너지공대 교수는 ‘새 정부 차세대 전력망 정책 및 RE100 산업단지 조성 전략’을 주제로 발제하며, 재생에너지 기반의 차세대 전력망 구축방안을 제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지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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