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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교육청은 소속 기관과 학교 119개를 대상으로 지난 4월 26일부터 ‘2023년 찾아가는 청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처음 ‘청렴 교육’에 ‘공무원 범죄 예방 교육’을 추가 편성했다.
운전 중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12대 중과실과 음주운전, 아동학대 등에 사법처리 과정과 결과를 사례별로 정리해 교육하고 있다.
강사는 김경희 감사관을 비롯해 청렴 강사 등 모두 9명이 대면으로 교육하고 있다.
김경희 감사관은 “공무원은 더 높은 청렴과 윤리의식을 갖춰야 하기 때문에 음주운전 등을 하지 않도록 더 주의해야 한다”며 “공무원이 직무 외에서도 공직자로서의 품위 유지 의무를 지킬 수 있도록 공무원 범죄 예방 교육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2026.10.19(월) 1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