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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 양성이 중요하다”며 “여러분들이 ‘부산말하는영어 1.1.1.’을 통해 생활 속에서 영어를 가까이하며 영어로 자신 있게 듣고 말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한마당은 영어 말하기 붐을 조성하기 위해 열렸다.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와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신체활동과 연계한 영어 말하기 활동 등 영어로 말하기 흥미를 높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상봉 기자
2026.10.19(월) 1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