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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P(Young Inventors Program)란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대회로 미래 융·복합 시대에 필요한 창의적 사고력, 비판적 능력, 소통과 협업을 겸비한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는 전국 단위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중·고교 및 청소년 3인 1팀으로 국민의 생활 속 불편함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모하였으며 총 20팀이 최종 선발되었다.
광양발명교육센터에서는 8팀이 참가하여 그 중 C2J팀(광양마동중 조인서, 최아영, 정지원), 光陽(광양)팀(광양중동중 장주하, 광영중 정준, 이서호), 아무거나팀(광양제철중 이민아, 최병준, 김지윤)이 최종 선발되는 소중한 결심을 맺게 되었다. 이는 전남 유일임과 동시에 최대 성과이다.
위 팀들은 광양발명교육센터에서 다양한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각종 청소년 발명 및 창의력대회 등에 꾸준히 도전하여 다방면에서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발명 영재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의 YIP 과정에도 성실히 참여하여 더 의미 있는 배움의 장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光陽(광양)팀의 팀장인 장주하 학생은 “팀원들과 함께 고민했던 소중한 아이디어가 좋은 결과로 돌아와서 너무 기쁘고 이후 이어지는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마지막에 더 만족스러운 결실을 맺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팀을 지도하고 있는 광양발명교육센터 김효준 교사는 “함께 고민하며 준비했던 모든 친구들을 칭찬하고 싶고 아이디어로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창의 인재 육성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배움을 함께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광양발명교육센터의 창의 인재 육성 활동이 꾸준히 빛을 발하길 바란다.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19(월) 1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