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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는 저녁 시간에 학부모 연수와 유아 놀이 활동을 동시에 운영하여 부모가 모두 연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40가정을 대상으로 총 4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개강식과 함께 한 1차 아카데미는 ‘부모 자신을 먼저 살피고 돌보기를 바란다. 항상 부모님들을 응원할 것이다.’라는 이철영 교육지원과장의 메세지를 시작으로 ‘괜찮아, 누구나 부모는 처음이야’를 주제로 한 학부모 연수 및‘귀여운 젤리 만들기’유아놀이를 진행하였다.
학부모들은 연수 내내 육아 스트레스에 대해 서로 공감하고 건강한 부부, 건강한 부모가 되기 위해 열정적으로 연수에 참여하였다.
학부모 이oo은 “좋은 연수가 있어도 자녀를 돌봐야 해서 참석이 어려웠는데 남편과 함께 연수를 들을 수 있어 좋았다. 육아로 인해 힘들었던 나를 돌아보고 힘을 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 이었다.”라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19(월) 1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