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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는 지난 2022년도 전라남도 22개 시군 중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율 1위라는 안타까운 오명을 입게 되었다. 이는 지역의 규모가 더 큰 순천시, 여수시 보다 더 높은 수치로 관내 어린이들의 안전과 미래가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에 목포교육지원청은 목포시 관내 어린이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생활을 위하여 3월 29일(수) 목포북교초등학교를 시작으로 하여 6월 14일(수) 목포삼학초등학교까지 목포경찰서, 목포녹색어머니회, 목포모범운전자협회 등의 협조를 받아 「2023.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그 결과, 2023년도 1, 2분기 중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율이 작년 대비 현저히 낮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어 목포교육지원청의 교통안전캠페인 및 다양한 교통안전 관련 사업, 그리고 유관기관의 다양한 노력들이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고 전했다.
한편 정대성 교육장은 “우리 어린이들의 밝은 미래는 안전한 현재를 만들어주어야 가능하다고 했으며 앞으로도 목포 관내 어린이 교통사고 ZERO화를 위해 등굣길 교통안전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19(월) 1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