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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단오의 의미와 옛 조상들은 어떤 방법으로 단오를 보냈는지 알아보고 ‘창포물에 머리 감기’ 풍속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창포 샴푸 바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진다.
6월 22일 오후 1시, 2시, 3시, 4시 총 네 차례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회당 25명 정원에 20명은 온라인 접수, 5명은 당일 현장 접수한다.
참여 신청은 6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울산광역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으며, 회당 20명 선착순 마감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우리나라의 명절 단오를 맞이해 재미있는 체험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단오 행사와 함께 특별기획전 ‘울산의 보물을 지켜라!’와 테마전 ‘울산 공업, 축제가 되다’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2026.10.19(월) 1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