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갑수 체육회장, 소년체전 농구 2연패 수피아여중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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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갑수 체육회장, 소년체전 농구 2연패 수피아여중 격려!!
-제51회 · 제52회 전국소년체전 농구 여자 16세이하부에서 2연패 달성 -
-수피아여자중학교 임연서(3학년)선수 최우수선수 선정-
  • 입력 : 2023. 06.07(수) 16:53
  • 하인숙 기자
수피아여중 농구선수단 격려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전갑수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은 7일 오후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우승하며 지난해에 이어 2연패 대기록을 달성한 수피아여자중학교 농구선수단에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번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농구 여자 16세이하부 광주대표팀으로 출전한 수피아여중 선수단은 1회전에서 온양여중(충남)을 2회전 연암중(울산)에 승리하였고 준결승전에서는 마산여중(경남)을 상대로 82:65로 승리하였다. 결승전에서 동주여중(부산)과의 경기에서 70:56으로 여유롭게 대파하여 2연패를 달성하였다.

특히, 농구 여자 16세이하부 최우수선수로 임연서(수피아여중 3학년)선수가 선정되었다.

수피아여중 농구부는 제60회 춘계 전국남여 중고 농구연맹전과 한국중고농구연맹 회장기 전국 남녀 농구 대회, 소년체전을 포함한 2023년에 출전한 3개 대회에서 우승하며 전국최강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전갑수 체육회장은 “광주광역시를 대표해 월등한 경기력으로 우승하며 2연패 쾌거를 이룬 선수들이 자랑스럽다.” 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피, 땀 흘려 훈련해준 선수들이 더욱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학교체육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고 격려했다.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