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교육지원청, 「2023. 학생주도형 영산강(내고장) 프로젝트」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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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교육지원청, 「2023. 학생주도형 영산강(내고장) 프로젝트」실시!
- ‘영산강변에 살어리랏다 & 슬기로운 영산강 탐험 동아리 운영’-
  • 입력 : 2023. 06.05(월) 12:32
  • 이백춘 기자
목포교육지원청, ‘영산강변에 살어리랏다 & 슬기로운 영산강 탐험 동아리 운영’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 정대성)은 2023. 6. 3.(토) 목포영재교육원 학생들을 대상으로「2023. 학생주도형 영산강(내고장)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이번 영재교육원 학생주도형 영산강(내고장) 프로젝트는 지역의 자연환경과 영산강 생태계 보전 및 실천문화 확산을 통한 생태 감수성을 기르기 위한 목적으로,「영산강변에 살어리랏다」와「슬기로운 영산강 탐험」 두 개의 동아리가 전라남도교육청 선정결과 운영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영산강 지류 일대를 활동 영역으로 총 6회에 걸쳐서 운영되며, 이번 활동은 전라남도신재생에너지홍보전시관을 방문해 △신재생에너지와 탄소중립의 연관성을 알아보기 △신재생에너지 활용 태양열 인공위성 만들기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작품제작 등의 체험을 했다.
체험 후에는 전시관 주변 영산강 지류 일대(중앙동산) 에너지 플로깅을 하며 탄소중립에 대한 실천적 태도를 다졌다.

목포교육지원청 정대성 교육장은“학생주도형 영산강 프로젝트를 통해 동아리 학생들이 영산강 유역 및 자신이 살고 있는 고장 주변 생태환경에 관심을 갖고 능동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태도 함양과 더불어 생태 감수성을 기르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학생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 기후변화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며 환경문제에도 경각심을 가질 수 있었다. 모처럼 교실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시간이 무척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목포교육지원청은 오는 6월15일(목)에 목포 관내 학생회 학생들과 함께 목포시민들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 메시지 남기기 및 홍보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