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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2회로 진행되는 인문콘서트의 첫 이야기 손님으로는 ‘2023 일곡마을청소년월드컵’을 추진했던 청소년들로 행사의 기획과 준비과정에서 느꼈던 솔직담백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눴다. 또한 청소년들 사이에서 요즘 핫한 ‘임시공과 최폭풍’의 신나는 공연으로 인문콘서트의 재미를 더했다.
일곡중학교 김병일 선생님은 “청소년월드컵을 준비했던 학생들의 성장을 이번 인문콘서트를 통해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면서 “청소년들이 준비할 2024 제2회 일곡마을청소년월드컵도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마을로의 초대’는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활동들을 공유하고 마을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과 삶의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 콘서트이다. 다음 인문콘서트는 9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하인숙 기자
2026.10.19(월) 1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