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번 행사는 갈수록 고갈되는 광양 앞바다의 어족자원을 보전하기 위해 점농어 5만마리, 대하 30만마리를 방류하는 뜻깊은 자리로 해양관련 관계기관 및 어민 등 민·관이 함께하였다.
아울러, 여수해수청은 지난 5.19.(금) 15시부터 여수시 소재 무슬목 해변에서 ‘전남동부 해양환경지킴이 협의회’ 소속 해양 관련 기관 및 업·단체의 임직원과 지역주민 등 80여명이 참여한 해안가 연안정화 활동을 추진하였다.
* 전남동부 해양환경지킴이 협의회 : 여수해수청, 서해해경청, 여수해경, 여수시,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남해수산연구소, 여수광양항만공사, 해양환경공단, (사)한국해양환경안전협회, GS칼텍스, POSCO, 여수탱크터미날, 삼남석유화학, 지역주민 500m가 넘는 무슬목 해안가에는 바람에 의해 해안가로 떠밀려온 양식장 부표 등이 산재해 있었으며, 협의회 참여인력 모두 합심하여 약 5톤여의 폐기물을 수거하였습니다.
여수해수청 관계자는 “깨끗한 바다와 지속가능한 어족자원 확보를 위해 해양생태계 보호가 최우선”이라며, “해양쓰레기 수거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19(월) 1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