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끌기업 홍보서포터즈'는 청끌기업과 청년 홍보응원단(서포터즈)이 협력관계를 형성하여 청년 구직자들에게 기업을 적극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청년의 우수한 아이디어로 지역기업을 홍보할 수 있으며, 청년은 활동을 통해 지역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취업 의지를 높일 수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3월 청년의 눈높이에 맞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부산청년이 끌리는 기업 80개 사를 발굴·선정했으며, 임금, 안정성, 일생활 균형(워라밸), 복리후생 등 기업 현황과 채용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기업 홍보에 관심 있는 부산소재 대학교 재학생 및 만 20세~34세 이하의 청년 구직자 15개 팀(팀별 3명 이상)을 ‘청끌기업 홍보서포터즈’로 모집하며, 청끌기업 15개 사에 연결(매칭)되어 활동하게 된다. 모집 기간은 6월 16일까지이며 활동 기간은 7월~9월(3개월간)이다. 팀당 월 40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하며, 최종 성과보고회를 통해 우수한 4개 팀에는 총 200만 원의 포상금이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일자리정보망 ‘참여하기-JOB프로그램’에서 확인하거나 부산경제진흥원 일자리지원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남정은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청끌기업 홍보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부산의 우수기업인 청끌기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여 취업 준비에 도움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하며,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상봉 기자
2026.10.19(월) 1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