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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전북 학운협 주관으로 14개 시·군 초·중·고등학교 앞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은 호신용 안전경보기 나눔을 통해 학생들이 위험 상황에 대비하고 주위의 관심을 유도하여 위험에 처했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했다.
전북 학운협 김명곤 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사회적 약자인 학생들이 위험 상황에 스스로 대비하고, 학생 안전을 최우선 하는 안전한 학교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연화 기자
2026.10.21(수) 2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