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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행복’꾸러미는 성장기 아동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젤리, 구강 위생용품 등 취약계층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용품으로 구성됐다.
교육복지안전망센터 관계자는 “이번 가정의 달 물품 지원이 아동의 건강한 성장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 취약계층 학생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교육복지안전망센터는 지난해 추석 꾸러미 지원을 시작으로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자체 물품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도 여름.겨울 방학과 추석에 물품 꾸러미를 전달할 계획이다.
김유수 기자
2026.10.21(수) 2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