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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품 지원단은 곡성 관내 학부모로 구성된 지원단 8명과 학생 멘티 15명으로 활동하는 1:1 맞춤형 돌봄 프로그램이다.
맘-품 지원단은 정기적인 만남과 연락, 문화체험활동과 학습지도, 생필품지원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관내 배려대상 학생들에게 엄마의 情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또한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후원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위촉식과 연수에서는 지역에서 꾸준히 봉사 활동하는 지원단 선생님들을 위한 힐링체험의 시간으로 멘티 학생들과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는 핸드메이드 공예 수업을 진행하였으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차담을 통해 발전 방안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곡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수)은“맘-품 지원단 선생님들께서 넉넉한 엄마의 마음으로 배려대상 학생들을 따뜻하게 품어주신 정성과 사랑에 감사드린다. 우리 곡성의 아이들이 단 한명도 소외받지 않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곡성교육지원청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21(수) 20:30













